2015년 10월 31일 토요일

좋아 좋아

나는 꽃을 참 좋아라합니다
그런데 내 신랑은 꽃을 사 주는걸 싫어 합니다
가끔 다른집에 갔을때 이쁜 꽃들이 피어 있으면 나도 모르게 기분이 설레입니다
오늘은 내가 사랑하는 둘째 아들에게 국화꽃을 선물 받았습니다~
너무 좋아 기분이 날아 갈것 같습니다
이쁘지요?
아들의 마음이 나에게 전해져 옵니다~
고마워~♥

댓글 6개:

  1. 소담한 국화꽃이 정말 예쁘네요.
    살짝 부러워지네요~~ㅎ

    답글삭제
    답글
    1. 가을엔 국화죠~
      아이에게 받은 선물이라 더 예쁜것 같아요

      삭제
  2. 너무 예쁘네요 ^^
    아들없는 저는 부럽 부럽

    답글삭제
    답글
    1. 저도 하나님께서 소중한 아이를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