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18일 금요일

jms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물>이 미지근하면 거기에 고기를 넣고 삶을 수 없듯이,
<사람의 마음과 생각>이 미지근하면,
하나님의 귀하고 귀한 뜻도 이룰 수 없고,
하나님의 귀하고 귀한 일도 행할 수 없다.

-jms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중-

2016년 2월 26일 금요일

정명석 목사님의 영감의 시/길이 있다




 몸은
 백 리, 천 리
 떨어져 있어도
 서로 사랑해서
 마음도 생각도
 그리워하면
 마음도 통하고
 생각도 통하여
 몸도 만나는 것이다
 이것만이
 만나는 길
 통할 수 있는 길
 유일한 길이다
 그러면
 꿈속에
 그리던 자와
 몸도
 마음도
 영혼도
 만난다
 이것만이
 지구 세상
 어디든지
 유일한
 만남의 길이다
 같이 사는 길이다


<2011년 2월 조은소리 정명석 목사의 '길이 있다'>

2016년 2월 18일 목요일

jms정명석 목사님의 생명의 말씀- 극이다 변화다 뜨겁게해라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마태복음 22장 37절 (핵심만 봉독)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샘도 <극>에서 ‘물줄기’에 닿아야 ‘물’이 나오고,
100m 달리기를 할 때도 <극>에 가야 ‘결승선’이 나옵니다.
<극>은 ‘끝’ 
곧 <극>에 처한다는 말은 <끝>까지 한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최고 극의 차원>은 무엇일까요?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했을 때가 ‘최고 극의 차원’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최고 좋은 생각의 극>, <최고 좋은 극의 세계>에 계십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가야 ‘그 차원’에 이르게 되니
하늘의 극인 성삼위와 땅의 극인 인간이 일체되어
극에 처할 때까지, 끝까지, 뜨겁게 행함으로
삶도 변화되고, 영원한 것을 유업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행하는 만큼 달라지니,
모두 희망을 가지고 감사 감격하며
극에 처해 변화를 이루며 뜨겁게 행하기 바랍니다.

2016년 2월 1일 월요일

jms정명석 목사님의 한줄멘토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하고자 하는 의지>가 불타야 행해진다.

2016년 1월 27일 수요일

jms정명석 목사님의 한줄멘토-<가치>를 알아야 '같이' 산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가치>를 알아야 ‘같이’ 산다. 
<가치>를 상실하면 ‘같이’ 못 산다.
이 말을 꼭 명심하고 기억해라.
-정명석 목사님의 새벽말씀중에서-

2016년 1월 25일 월요일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아는 것>이 얼마나 큰 것인지, 얼마나 큰 능력이며 권세인지 깨달아라!

정명석 목사님의 새벽말씀중에서...


2016년 1월 23일 토요일

정명석 목사님의 영혼의 변화



'휴 난 원래 할 줄 아는게 없나봐
나 같은 놈은 이게 한계야' 라고 생각하시나요?

어렵다고만 생각하고 의식하면
평생 아무것도 못해요.
오늘부터 당장 100번,1000번 실천해보세요!!

성공하고 싶은신가요?
그럼 포기하지 말고 반복해서 될때까지 실천해보세요!
그렇게 해보지도 않고 마음을 접으면
인생 성공할 수 없어요!


'사람들은 어렵다고만 생각하고 의식하고 사고하므로
쉬운 일도 못하게 된다.'
- 정명석 목사의 하늘말 내말 제 32집 418'

'사람들은 해보지도 않고 아예 어렵다고
행동하지 않으므로 평생 못하고 끝나고 만다.'
-정명석 목사의 하늘말 내말 제 3집 419

'왜 너는 실천해보지도 않고 안된다고 하느냐
행동하라. 그리고 반복해서 될 때까지 하라.'
-정명석 목사의 하늘말 내말 제 3집 429


2016년 1월 21일 목요일

정명석 목사님의 한줄멘토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그 일을 함으로 인한 미래>는 생각하지 않고, 
<당장 현재>만 생각하고 행하는 자는 ‘차원이 낮은 자’다. 

위 잠언을 보니 많은것을 생각하게 되네요
나는 현재의 이익을 위해 나중을 생각하지 못한건 아닌지...
정말 지혜롭게 살고 싶네요^^

말씀카툰-올라갈 때, 차원을 높일 때

<올라갈 때, 차원을 높일 때> 더 ‘힘’을 내며
최선을 다해라.



<차원을 높이는 것>은 마치 ‘급경사로 오르는 것’과 같습니다.
올라갈 때는 경사가 심해서 힘이 들지만, 올라가서 보면 ‘평지’와 같아서
   그때부터는 그렇게 ‘힘’을 안 내도 됩니다.

<높이 오를 때, 차원을 높일 때> 그때 최선을 다하기입니다.

2016년 1월 7일 목요일

앞산 돌조경 옆 폭포수를 쌓을때의 사연

앞산 돌조경 옆 폭포수를 쌓을때의 사연
운영자
2016-01-05, 조회 308
  • 월명동
정명석 목사가 월명동 자연성전 앞산 돌조경 옆 폭포수를 쌓을 때였습니다.
돌을 쌓고서 하나님 마음에 드는지 산에 가서 기도하는데  
“돌이 너무 가깝게 쌓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돌을 쌓고 폭포수를 웅장하게 만들었습니다.
아무 것도 아닌 환경이라 도대체 만들 수 없는 것 같았지만,
결국 만들었습니다. 

처음 돌을 쌓고 물을 부어 보았는데 칸이 좁아서
물이 그냥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돌 사이가 가까운 것이 잘못이라는 것을 알고,
칸을 넓게 하여 다시 쌓아 완성했습니다.

폭포수의 구상은 정명석 목사의 구상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상입니다.
폭포수에 하나, 하나 위치 해 있는 돌들의 위치도 딱 맞는
그 자리가 있기에 거기에 맞지 않으면 아까워도 꼭 무너뜨리고
다시 하였습니다. 
정명석 목사는 월명동 자연성전을 건축하면서 하나님의 구상에 맞지 않으면
돌 하나라도 못 쌓게 되는 것을 많이 체험하였습니다. 
정명석 목사는 돌을 쌓다가 안 쌓여지면 왜 안 쌓여졌는지 기도해 보고
하나님의 구상대로 다시 하기를 여러 수십, 수 백 번 반복하였습니다. 

월명동 자연성전 건축뿐 아니라 하나님은 우리의 인생에도
하나님의 구상에 맞지 않는 것은 못하게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사람들은 모릅니다. 
일이 안되면 ‘왜 안 되지? 속상하게 안 되네’ 하기만 합니다.
정명석 목사는 어떤 일을 하다가 안 되면 분명 무슨 이유가 있는가
생각하고 기도합니다.
그래서 무슨 일을 할 때 자꾸 무너지는 것은 하나님이 
하나님의 뜻을 일으키려고 하는 것임을 빨리 눈치 챘습니다.
그래서 월명동 자연성전 건축을 할 때 돌이 무너지고 또 무너지고 하였어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할 수가 있었습니다.

-  1998년 9월 5일 아침말씀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