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26일 금요일

정명석 목사님의 영감의 시/길이 있다




 몸은
 백 리, 천 리
 떨어져 있어도
 서로 사랑해서
 마음도 생각도
 그리워하면
 마음도 통하고
 생각도 통하여
 몸도 만나는 것이다
 이것만이
 만나는 길
 통할 수 있는 길
 유일한 길이다
 그러면
 꿈속에
 그리던 자와
 몸도
 마음도
 영혼도
 만난다
 이것만이
 지구 세상
 어디든지
 유일한
 만남의 길이다
 같이 사는 길이다


<2011년 2월 조은소리 정명석 목사의 '길이 있다'>

2016년 2월 18일 목요일

jms정명석 목사님의 생명의 말씀- 극이다 변화다 뜨겁게해라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마태복음 22장 37절 (핵심만 봉독)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샘도 <극>에서 ‘물줄기’에 닿아야 ‘물’이 나오고,
100m 달리기를 할 때도 <극>에 가야 ‘결승선’이 나옵니다.
<극>은 ‘끝’ 
곧 <극>에 처한다는 말은 <끝>까지 한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최고 극의 차원>은 무엇일까요?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했을 때가 ‘최고 극의 차원’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최고 좋은 생각의 극>, <최고 좋은 극의 세계>에 계십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가야 ‘그 차원’에 이르게 되니
하늘의 극인 성삼위와 땅의 극인 인간이 일체되어
극에 처할 때까지, 끝까지, 뜨겁게 행함으로
삶도 변화되고, 영원한 것을 유업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행하는 만큼 달라지니,
모두 희망을 가지고 감사 감격하며
극에 처해 변화를 이루며 뜨겁게 행하기 바랍니다.

2016년 2월 1일 월요일

jms정명석 목사님의 한줄멘토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하고자 하는 의지>가 불타야 행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