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7일 월요일

JMS 막둥이 첫빙상에서

우리 막둥이 첨으로 스케이트를 탔어요
첨이라 긴장도 하고...
자신감도 없었는데...
수업이 끝나고 자신감 업 되었네요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배우면서 알게되고 깨닫게 되는거죠
사랑하는 우리 막둥이 그 과정을 밟고 있네요

2017년 8월 5일 토요일

jms정명석목사님의 한줄멘토/하루를 살아 보더라도

하루를 살아 보더라도 '자기 행위'대로 된다.
평생을 살아도 '자기행위'대로 된다.
-정명석 목사님의 새벽말씀중에서-





아이가 되었을때는 과거를 알지 못했다
내 자신을 알지 못한채....
하고 싶은 나만 생각했다
어른이 된 나는 지금 모습으로 인해 미래를
예측할 수 잇다.
현재의 삶이 잘못되었다면 지금 고칠때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2017년 7월 20일 목요일

jms정명석 목사님의 영감의 시/ 생각

뇌에서
생각이
성자께
창끝이
꽂히듯
집중해
버리면
불의의
생각이
틈타지
못한다

<2013년 6월 조은소리 jms정명석 목사의 '생각'>

2016년 3월 18일 금요일

jms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물>이 미지근하면 거기에 고기를 넣고 삶을 수 없듯이,
<사람의 마음과 생각>이 미지근하면,
하나님의 귀하고 귀한 뜻도 이룰 수 없고,
하나님의 귀하고 귀한 일도 행할 수 없다.

-jms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중-

2016년 2월 26일 금요일

정명석 목사님의 영감의 시/길이 있다




 몸은
 백 리, 천 리
 떨어져 있어도
 서로 사랑해서
 마음도 생각도
 그리워하면
 마음도 통하고
 생각도 통하여
 몸도 만나는 것이다
 이것만이
 만나는 길
 통할 수 있는 길
 유일한 길이다
 그러면
 꿈속에
 그리던 자와
 몸도
 마음도
 영혼도
 만난다
 이것만이
 지구 세상
 어디든지
 유일한
 만남의 길이다
 같이 사는 길이다


<2011년 2월 조은소리 정명석 목사의 '길이 있다'>

2016년 2월 18일 목요일

jms정명석 목사님의 생명의 말씀- 극이다 변화다 뜨겁게해라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마태복음 22장 37절 (핵심만 봉독)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샘도 <극>에서 ‘물줄기’에 닿아야 ‘물’이 나오고,
100m 달리기를 할 때도 <극>에 가야 ‘결승선’이 나옵니다.
<극>은 ‘끝’ 
곧 <극>에 처한다는 말은 <끝>까지 한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최고 극의 차원>은 무엇일까요?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했을 때가 ‘최고 극의 차원’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최고 좋은 생각의 극>, <최고 좋은 극의 세계>에 계십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가야 ‘그 차원’에 이르게 되니
하늘의 극인 성삼위와 땅의 극인 인간이 일체되어
극에 처할 때까지, 끝까지, 뜨겁게 행함으로
삶도 변화되고, 영원한 것을 유업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행하는 만큼 달라지니,
모두 희망을 가지고 감사 감격하며
극에 처해 변화를 이루며 뜨겁게 행하기 바랍니다.

2016년 2월 1일 월요일

jms정명석 목사님의 한줄멘토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하고자 하는 의지>가 불타야 행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