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15일 화요일

JMS갖추고 행하면서 차원을 높여라

JMS갖추고 행하면서 차원을 높여라


<큰 차>만 사 놓고 ‘운영’을 못 하면,
기름도 못 넣고 세금도 못 내서 결국 못 타게 됩니다.
고로 <차>를 사려면, ‘차를 운영할 능력’을 갖춰야 됩니다.

<만사의 모든 것>이 그러합니다.
갖추지 않으면, ‘차원’을 높여도 감당하지 못합니다.
고로 하나하나 행하면서 갖추면서 ‘차원’을 높이는 것입니다.

정명석 목사님의 한줄멘토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정명석 정명석목사 정명석교주 정명석총재 정명석선생 jms 월명동 기독교복음선교회 상록수 월성 그것이알고싶다정명석 만남과대화 한줄멘토 새벽잠언 말씀 단점


<단점>이 없는 것은 없다.
단점을 보완하고 고치면 된다.

<2015년 12월 15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2015년 12월 14일 월요일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정명석 정명석목사 정명석교주 정명석총재 정명석선생 jms 월명동 기독교복음선교회 상록수 월성 그것이알고싶다정명석 만남과대화 한줄멘토 새벽잠언 새벽말씀 흐르는물


<흐르는 물>은 믿을 수 있는데, <사람>은 못 믿는다.
‘끝까지 행하는 자’만 믿을 수 있다.

<2015년 12월 14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2015년 12월 10일 목요일

JMS정명석 목사의 한주멘토/나무도 클 때 퇴비하고 관리해야 큰다

나무도 클 때 퇴비하고 관리해야
큰다.
때 지나면 퇴비를 해도 못 받아들이고 못 큰다.
나무같이, 열매같이 ‘클 때’ 미리 퇴비하고
키우면서 차원을 높이기다.

<2015년 12월 10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2015년 12월 7일 월요일

정명석 목사님의 삶의여정

그가 처음부터 끝까지
나와 함께 하셨습니다
우리나라가 일제 치하에서 해방된 1945년.
정명석 선생은 그해 3월,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의 첩첩산중 월명동에서,
부모슬하 6남 1녀 중 셋째 아들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지독스런 가난을 겪었다.
변변한 땅이 없어 농사를 지어도 거둘 곡식이 적었다.
멀건 죽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게 다반사였고
낮에는 칡뿌리를 캐러 산으로 다녔다.
초등학생 시절 점심시간이면 학교운동장 수돗물로
배를 채우기도 했다.

가혹한 현실이 거듭되면서 선생은 십대 초반부터
인생고민에 휩싸였다.
‘하나님은 왜 인생을 창조하셨을까?’
성자주님의 신부되어 사랑했다
15살부터 산 기도를 했다.
힘겨운 삶이 깨우쳐 준 인생문제를 해결하고 싶었다.
낮에는 부모를 도와 농사일을, 밤이면 대둔산과 폐광에
들어가 성경을 읽고 또 읽으며 기도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마태11:28-30)
이 말씀을 묵상하던 나날, 성자주님이 선생 앞에 나타났다.
기절 할 듯 기뻤다.
주님은 “인생 문제를 해결하려면 내게 배워라” 하셨다.
그때부터 더욱 기도에 전념하며
주님께 성경을 하나하나 배우기 시작했다.

선생은 성자주님만을 신랑으로 삼고 사랑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한
신부의 극진한 사랑으로 사랑했다.
어떤 역경에도 주님을 먼저 불렀고 자신을 비워
그의 말씀에 순종했다.
선생의 선생을 가르치는
선생이 되어라
여름에 시작한 입산기도는 겨울이 지날 무렵
끝나기도 했다. 몇 날 며칠을 먹지도 자지도 못하고
기도하기 일쑤였다.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의 한(恨)을
깨닫고 흘린 눈물은 일주일이 넘게 쉬지 않고 흘려도
그치질 않았다.

1966년, 백마부대 일원으로 베트남전에 3년 여간
참전했다. 선생은 성경을 늘 몸에 지니고 다니며 틈만
나면 읽었고, 하늘의 음성과 묵시를 기록했다.

수십 번의 극적인 죽음의 찰나에서 주님의 보호로
기적적으로 살았다.
전쟁의 비극적 참상을 보고 겪으면서 생명의 귀함을
절절히 깨달았다.

귀국 후에도 수도생활은 연속됐다.
40일 금식기도와 70일의 절식기도를 했다.
천 번을 넘게 읽은 성경들은 너널 너덜 해졌다.
몸서리치는 추위와 더위, 잠 못 자는 고통과 배고픔,
외로움을 견디며 선생은 성경의 비밀과 진리를 연속
배워나갔다. 눈물과 고생이 앞을 가려도 주님을 열렬히
사랑했기에 모든 고통을 감내하며 위로할 수 있었다.
설한풍 생화송의, 기나긴 20여 년의 수도생활이었다.

그리고 성자는 선생에게 영계의 곳곳을 보여주었다.
천국과 지옥도 셀 수 없이 다녔다.
인간이 자기 영혼에 대해 모르고 영원한 세계를 몰라
허탄한 삶을 사는 걸 깨닫고 선생은 가슴을 치며 개탄했다.

주님은 “너는 내게 배우고
선생의 선생을 가르치는 선생이 되어라”고 당부하셨다.
나의 유일한 스승은 성자였다
남녀노소, 시골 도시 할 것 없이 복음을 전했다.
어느 해는 전도한 사람을 세어보니 만여 명이 넘었다.
주님과 함께 발이 부르트도록 생명을 구원하면서
하나님의 말 못할 슬픈 심정과 눈물 그리고 한(限)을
더욱 깊이 체감했다.
1978년 6월 1일, 주님의 부르심을 따라 상경했다.
이때부터 주님께 배운 말씀들을 엮어
본격적으로 가르치기 시작했다.

선생은 말한다.
“나의 절대신 오직 한 분 성자는,
그리스도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사랑하니
그로 나타나 가르쳐주었다.
그분만을 신랑으로 모시며 마음과 뜻과 목숨 바쳐
사랑했고, 성자의 첫 신부가 되었다.
그래서 이 길만을 달려왔다”고.

2015년 12월 3일 목요일

정명석 목사님의 한줄멘토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의인>은 그냥 되는 것이 아니다. 
‘불의’를 행하지 않고, 힘들어도 ‘하나님의 법’을 지켰기에 <의인>이 된 것이다. 

<2015년 12월 03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2015년 12월 1일 화요일

정명석 목사님의 한줄멘토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여름철에 숲에 들어가면, 모기떼가 달려들어 물어뜯는다. 
참고 견디기만 하지 말고, 숲에서 나와라! 

<2015년 12월 02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2015년 11월 30일 월요일

정명석 목사님의 한줄멘토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정명석 정명석목사 정명석교주 정명석총재 정명석선생 jms 월명동 기독교복음선교회 상록수 월성 그것이알고싶다정명석 만남과대화 한줄멘토 새벽잠언 새벽말씀


인간은 ‘자기 본능’대로 행하게 된다.
고로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 하기보다,
‘자기 생각’대로 살고 싶어 한다.

<2015년 11월 30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2015년 11월 25일 수요일

정명석 목사님의 한줄멘토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정명석 정명석목사 정명석교주 정명석총재 정명석선생 jms 월명동 기독교복음선교회 상록수 월성 그것이알고싶다정명석 만남과대화 한줄멘토 새벽잠언 말씀


<논, 밭, 나무, 돌>도 ‘집’ 가까이 있어야 더 가치 있다.
<사람>도 ‘삼위일체’와 가까이 있어야 더 가치 있고 빛난다.

<2015년 11월 26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2015년 11월 23일 월요일

JMS죄는 회개로만 해결된다

JMS죄는 회개로만 해결된다


<죄가 크고 작은 것>이 문제가 아니라, <회개>가 문제입니다.

하나님은 ‘죄를 지었느냐, 안 지었느냐.’보다
‘죄를 회개했느냐, 안 했느냐.’를 보십니다.

‘악인과 죄인’은 회개하지 않아서 ‘악과 죄’가 그대로 있는 자를 말합니다.
고로 <회개>가 그리도 크고 중합니다.

2015년 11월 19일 목요일

정명석 목사님의 한줄멘토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정명석 정명석목사 정명석교주 정명석총재 정명석선생 jms 월명동 기독교복음선교회 상록수 월성 그것이알고싶다정명석 만남과대화 시간 5분 새벽잠언 새벽말씀 한줄멘토


5분만 일찍 하면, ‘시간의 주인’이 되어 다스린다.

<2015년 11월 20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5분을 붙잡는것이 쉬운듯 하면서도 참 힘드네요~
부지런히 행하여 시간을 붙잡는 주인이 되고 싶어요

2015년 11월 18일 수요일

정명석 목사님의 한줄멘토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정명석 정명석목사 정명석교주 정명석총재 정명석선생 jms 월명동 기독교복음선교회 상록수 월성 그것이알고싶다정명석 만남과대화 한줄멘토 새벽말씀 새벽잠언


<음식>도 제때 안 먹으면 식어서 맛이 변한다.
<시간>도 제때 안 쓰면 맛이 가서 하기 싫다.

<2015년 11월 18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2015년 11월 17일 화요일

새싹키우기

지난 주 어린이집에서 새싹 씨를 주셨습니다
가정에서 애들과 함께 키우는 미션이었죠~
첫날엔 애들이 물을 많이 줘서 싹이 나는듯 했는데
계속 그대로인거에요~

갑자기 어릴때 콩나물 키우던 기억을 떠올리며 물을 붇듯이 주니 이렇게 싹이 자라네요~

애들도 신기해 하며 열심히 물오 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잘자라야 할텐데요....

2015년 11월 16일 월요일

jms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하나님은 늘 기뻐하고 감사하고 웃어 대며, 모든 자들의 본이 되며,

하나님은 늘 기뻐하고 감사하고 웃어 대며, 모든 자들의 본이 되며, 
멋있고 빛나게 영광을 돌리며 성삼위를 사랑할 자들을 <씨>로 삼아 아껴 주시고, 
그들을 뿌리고 심어 ‘황금벌판’으로 만드신다.

<2015년 11월 14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2015년 11월 15일 일요일

웬지 끌리는 집

오랫만에 작을 아들과 함께 축구장에 갔습니다
막내 공주가 배고프다고 해서 근처 슈퍼 갔다가
눈에 뛰는 집이 있어 한컷 찍었습니다
다른 집들은 비슷비슷한데...
이 집은 미술관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렇든 저렇든
저에게도 좋은집이  셍기겠죠~ ㅎㅎ

2015년 11월 14일 토요일

정명석 목사님의 영감의 시-사랑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사랑
2015-11-11|조회 375
 
정명석 정명석목사 정며명석시인 정명석총재 시 영감의시 시의여인 월명동 jms 그것이알고싶다jms 그것이알고싶다정명석

나뭇잎에 새긴사랑   
바람불면 떨어지고   
모래위에 새긴사랑   
파도치면 사라지며   
마음속에 새긴사랑   
백년가도 남아있고   
저하늘에 새긴사랑   
영원토록 가리로다   

<2005년 11월 조은소리 정명석 목사의 '사랑'>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만남과대화

2015년 11월 12일 목요일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정명석 정명석목사 정명석교주 정명석총재 정명석선생 jms 월명동 기독교복음선교회 상록수 월성 그것이알고싶다정명석 만남과대화 한줄멘토 새벽잠언 새벽말씀


<씨>는 처음은 ‘미약’하나, 나중은 ‘창대’하다. 

<2015년 11월 13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하나의 밥알이 되기 보다 넓은 황금벌판을 만드는 좋은 씨가 되고 싶네요

jms월명동사계절





2015년 11월 11일 수요일

정명석목사의 한줄멘토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정명석 정명석목사 정명석교주 정명석총재 정명석선생 jms 월명동 기독교복음선교회 상록수 월성 그것이알고싶다정명석 만남과대화 새벽잠언 새벽말씀 한줄멘토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존재하고 역사하셔도 ‘자기 수준’이 낮으면, 
그 수준대로만 보고 생각한다. 

<2015년 11월 11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2015년 11월 9일 월요일

이웃에서 받은 감^^

아랫집에서  감을 주시네요~
돈주도 사기 그래서 미루고 미뤘는데...
이렇게 하나님은 다른사람을 통해서 맛있는 감을 주시네요~
정말~ 감사해요♥
감사히 잘먹겠습니다

2015년 11월 8일 일요일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정명석 정명석목사 정명석교주 정명석총재 정명석선생 jms 월명동 기독교복음선교회 상록수 월성 그것이알고싶다정명석 만남과대화 새벽잠언 새벽말씀 한줄멘토 시계 시간


내 시계가 멈춘다고 시간이 멈추겠냐. 
시간도 멈추지 않고, 지구도 멈추지 않고, 태양도 멈추지 않는다. 

<2015년 11월 5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내가 시간을 멈추게 할 수 없습니다
난,  하나님이 아니니....
그러나 이 시간을 가치있게 사용 할 수 있을거에요~
정명석 목사님처럼...
오늘도 귀한 시간 귀하게 사용해요^^

2015년 11월 5일 목요일

하나님께서 주신 간식

가을이되면 이것저것 먹을게 참 많은것 같다
그중 난  감을 좋아한다
비싸지는 않지만  시골에서는 볼수 있는 과일이라  왠지 돈으로 사기가 싫다
그 맘을 아셨는지 이렇게 챙겨주시네~
감사해요♥

2015년 11월 4일 수요일

jms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매일 성공하려거든,
<그 날의 일>을 ‘그 날’ 하도록 <생각>을 잘하고 해라.

<2015년 11월 3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미루지 않고 매일 행할 수 있는 생각과 힘을주세요

2015년 11월 3일 화요일

막내공주랑 마트데이트

막내랑 병원갔다가
몇달 동안 힘든것을 생각하며
선물을 사주기로 했어요
마트에 오니 뽀로로 인형이 있네요
그냥 움직이지 않아 이렇게 사진을 찍어 봅니다

발로 밟는 피아노 소리가 나니 신기하네요^^
벌써 마트에는 크리시마스 준비중이네요~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감을 실감합니다♥


2015년 11월 1일 일요일

신사임당 놀이~ ㅋ

신랑 바지가 찢어졌다
몇번 안입은 바지...
저렴한거라 A/S도 안된다
수선하긴 아깝고...
수를 놓아달라한다
엥~
공주 그림에 아이디어를 얻어 오늘은 실천!
내일 일어나서 맘에 들어하면 좋겠다


2015년 10월 31일 토요일

좋아 좋아

나는 꽃을 참 좋아라합니다
그런데 내 신랑은 꽃을 사 주는걸 싫어 합니다
가끔 다른집에 갔을때 이쁜 꽃들이 피어 있으면 나도 모르게 기분이 설레입니다
오늘은 내가 사랑하는 둘째 아들에게 국화꽃을 선물 받았습니다~
너무 좋아 기분이 날아 갈것 같습니다
이쁘지요?
아들의 마음이 나에게 전해져 옵니다~
고마워~♥

2015년 10월 30일 금요일

한줄멘토

먼저 할일이 무엇인지 지혜가 필요하네요~
하나님 함께 해주세요^^

2015년 10월 28일 수요일

jms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어떤 일이든지 ‘제때’ 해야 문제가 해결된다. 
큰일이든, 작은 일이든 ‘제때’ 하여 문제를 해결한 것이 그리도 큰 것이다.

<2015년 11월 3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어느 일이든 '제때'에 하는것이 중요 한것 같아요~^^

2015년 10월 26일 월요일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황금 시간>도 때 지나면, <은 같은 시간>으로 변해 버린다.


<황금 시간>도 때 지나면, <은 같은 시간>으로 변해 버린다.


<2015년 10월 28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요즘 뜬다는 백선생

요즘 상남동에 가니 백종원 가게로 판을 치고 있네~
맛은 괜찮은데
..주변 상각가 쓰러지지 않길~

2015년 10월 25일 일요일

월명동 가을 모습

 내가 사랑하는 가족들과 가을 나들이 왔어요^^
정말 멋지죠~
감사합니다♥


2015년 10월 23일 금요일

정명석 목사님의 한줄멘토/<눈으로 보는 것>과 <실제>는 다르다. 고로 눈으로만 보고 “못 하겠다!” 판단하지 말고, 행해 보아라!


<눈으로 보는 것>과 <실제>는 다르다. 
고로 눈으로만 보고 “못 하겠다!” 판단하지 말고, 행해 보아라!

<2015년 10월 23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2015년 10월 22일 목요일

정명석 목사님의 한줄 멘토링^^


<완전과 완성의 답>은 ‘조금 더 하기’다.

<2015년 10월 22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조금 더 행하므로 많은것을 얻는 날이되길~  홧팅!!

2015년 10월 21일 수요일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조금 더 하면, 운명이 뒤바뀐다.


조금 더 하면, 운명이 뒤바뀐다.
조금 더 하면, 문제가 답으로 뒤바뀐다.
조금 더 하면, 딴 세상이다. 
<2015년 10월 21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조금 더 하므로 내 삶도 변화되고 있어요~^^

2015년 10월 20일 화요일

좋은멘토

모르는 것 만큼 억울한 일도 없죠~
내가 알기 위해 노력하는 것 밖에...

2015년 10월 16일 금요일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언제부터 행해야 되겠느냐?

언제부터 행해야 되겠느냐? ‘오늘’부터 행해라!

<2015년 10월 16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정명석 목사님의 가르침처럼...
오늘 부터... 지금 부터...
홧팅!!

2015년 10월 15일 목요일

정명석목사의 한줄멘토/해 버릇해라. 그러면 ‘찬란한 해’같이 빛난다.

정말 마음에 드는 잠언입니다
끝까지~ 행하기^^
해 버릇해라. 그러면 ‘찬란한 해’같이 빛난다. 

<2015년 10월 15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2015년 10월 14일 수요일

좋은멘토


살아 있을때 최선을 다하며 인생 전진하면 좋겠어요^^